대구여행


어제 생애 처음으로 책쓰기에 관한 특강이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.

1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선생님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게 보통 떨리는 일이 아니더구만요.

그래도 내가 책 만들면서 느꼈던 것들을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.

누가 내 얘기를 한시간 넘게 들어주겠습니까..





유난스럽게 하루 전날 내려가 1박하며 숙소에서 폭풍고민하기






참 단정하고 깔끔했던 계명대학교. 정문이 그리스 신전 느낌이구만






견숙선생님이 추천해주신 김광석길

그곳에서 만난 귀여운 걸상 (저건 의자아니고 꼭 걸상이라고 해야함)






대구 안녕~

바쁜 요즘이지만 대구에 꼭 가보고 싶은 마음으로 급히 갔던 일박이일.

대구는 무척 따뜻했고 깨끗한 고장이었다. 

여름에 한번 와볼까....진짜 아스팔트에 계란후라이 되는지 궁금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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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5.01.09 16:4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5.01.10 10:1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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